Winning Business Institute

 
 
이제는 기업도 조직도 [착한경쟁]이어야 합니다
관리자  winning@winninghabit.co.kr 2018-03-15 175
이(利)’에 따라 움직이는
인간의 심리를 간파하라
『착한 경쟁』

인간은 이익이 있으면 죽음도 불사한다

한비자의 대표적인 키워드는 ‘이(利)’다. ‘이’야말로 인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 할 때 잊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기준이다. 한비자가 《한비자》 <비내> 편에서 말한 ‘이’에 관한 구절을 소개하겠다.

"말을 다루는 병사는 말을 사랑한다. 말을 능숙하게 다뤄서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다. 의사는 환자의 고름을 입으로 빨아내도 아무렇지 않다. 치료비를 받기에 그것이 자신에게 ‘이(利)’가 되기 때문이다. 가마를 만드는 목수는 사람들이 부귀해지기를 바라며, 관을 만드는 장인은 사람들이 빨리죽기를 바란다.

목수는 착한 사람이고 관을 만드는 장인은 나쁜 사람일까? 그렇지 않다. 사람이 부귀해지지 않으면 가마가 팔리지 않고, 사람이 죽지 않으면 관이 팔리지 않기 때문이다. 관을 만드는 장인은 진심으로 누군가 죽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이’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에 대해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와 관련해 마쓰시타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글이 있다.

마치 동반자의 관계처럼
인간에게는 ‘이’에 따라 움직이는 측면과,

사명에 목숨을 바친다고 하면 약간 어폐가 있겠지만
세상과 타인을 위해서 사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측면이 있다.

- 『인사만화경』

파나소닉 창립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리더라면 ‘이’를 좇는 심리에 정통해야 한다

자신에게 손해인지 이득인지를 따지는 측면, 즉 ‘이’에 따라 움직이는 측면과 자신 이외의 것을 위해서 희생하며 ‘의(義)’에 따라 사는 측면을 인간은 모두 갖고 있다는 뜻이다. 마쓰시타는 ‘이’와 ‘의’, 이 두 가지의 균형에 의해서 인생이 성립된다고 본 것이다.

위나라 사람인 어느 부부가 기도를 드리던 중에 부인이 복을 기원했다.
“베 백 필만 내려주세요.”
이를 들은 남편이 너무 작은 것을 기원한다고 핀잔을 주니 부인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그것보다 더 많으면 당신이 첩을 들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하와 군주의 이익이 다르다는 것을 아는 자는 왕이 되고,
같다고 여기는 자는 위협을 당하며,
더불어 일을 함께 하는 자는 살해당한다.

-한비자--법가사상을 대표한 한비자

역사를 돌아보면 항상 군주를 위협하고 몰락시킨 사람은 친족이나 측근들이었다. 현대의 조직을 이끄는 리더 역시 마찬가지다. 친한 관계이기에 함께한다고 착각하다가는 어느 순간 그 사람으로 인해 몰락할 수 있다.

착한 경쟁

저자 전옥표

전옥표 저자 (사진: 비즈니스북스)
『이기는 습관』의 저자 전옥표의 『착한 경쟁』은 끊임없는 경쟁과 비교에 지친 사람들에게 이제 ‘경쟁의 관점’을 바꾸라고 제안한다. 오늘날 소득은 높아지고 생활은 윤택해졌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현실에 불안감을 느끼고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그 근본적 원인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쟁을 바라보는 관점’, 즉 ‘이긴다는 것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삶 속에서 ‘승리’의 개념을 다시 이해하고, 경쟁에 대한 기존의 고정된 프레임을 바꿔 ‘착한 경쟁’을 향해 나아갈 때 비로소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강의문의: 031-8016-2013 위닝경영연구소
경축! 전옥표 대표 주) 엠디뮨 워크숍 주제특강!!
경축!!! 전옥표 위닝경영연구소 대표 스마트 워크 명사특강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수집거부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