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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두번만 재미 없으면 안온다!!! 명품강사, 1등강사 전옥표대표 거론...
관리자  winning@winninghabit.co.kr 2012-08-01 8568

한국경영중소기업협회 박재천 회장은 ‘굿모닝 CEO 학습’ 모임에 대해 “바쁜 시간을 쪼개 오시는 분들을 모시는 일인데 두 번만 강의가 재미없으면 다들 발을 끊을 것”이라며

“임원들과 상의해 최고의 강사를 모시고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굿모닝 CEO 학습’ 강사로는 1회 때 ‘오리진(origin)이 돼라’는 강연을 한 강신장 세라젬 대표를 시작으로

2회 전옥표 위닝경영연구소장(‘당신의 삶에 이기는 습관을 심어라’),

3회 전성철 IGM 세계경영연구원 이사장(‘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5가지 조건’), 4회 공병호 박사(‘실패의 역사에서 배우는 100년 기업의 조건’) 등 국내 유명 강사들이 초청됐다. 5월 11일 열리는 다섯 번째 강연에는 경남 마산 변두리의 작은 약국을 경남권을 대표하는 기업형 약국으로 성장시킨 ‘육일약국 갑시다’의 저자 김성오 엠베스트 대표가 나선다.(주간조선)

[칼럼]명함의 뒷면, 당신의 실력으로 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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