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ning Business Institute

 
 
강연후기를 게재합니다!
관리자  winning@winninghabit.co.kr 2013-04-24 1628
안녕하세요. 오늘 전옥표 박사님 강의를 들은 조은비 라고 합니다.
저는 청년은 아니지만 곧 그 길을 밟게 될 10대 후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박사님이 쓰신 "청소년 위한 이기는 습관"을 읽고 또한 부모님과 함께 강의를 듣고나서 나 조은비라는 사람이 어떤 틀에 박혀서 살고있나? 혹은 이태까지 어떠한 고정관념에 휩싸여 생각을 하고 실행을 해왔나?를 생각 할 수 있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에 사람들은 편안함과 안정감을 추구하면서 살고 또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한 삶이 위험 할 수도 있고 좋을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박사님은 그러한 안정적인 삶의 틀을 깨버리고 새로운 꿈을 위해 다시 시작하셨다는 부분에 괭장히 놀라웠고, 신기했습니다. 또한 이 세상에 그렇게 도전정신으로 시작하고 끝내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를 떠올려 봤습니다. 저도 나름 꿈을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그 꿈이 간절하기에 너무 좋기에 무엇을 하든 포기 할 수가 없던것 같습니다.

꿈을 가지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너무 소중하고 힘이 납니다. 그 미래를 생각하는 기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죠.^^

아직 오래 살진 않았지만, 언젠간 나에게도 힘든 순간이 올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가를 요즘 생각합니다.

박사님의 삶의 목표와 꿈.. 남을 돕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을 저 또한 미래에 제가 가진 혹은 제가 아는 것을 이용하여 남을 돕고 싶습니다. 오늘은 저 뿐만이 아니라 저희 부모님도 또한 다른 20대 30대 어른분들도 많은 감동과 느낌을 받고 갔을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에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ouhlove

전옥표 박사님이야.. 이미 책으로 유명하신 분이고.. 이기는 습관과
킹핑을 읽었지만 책 자체 만으로도 벅차서..저자를 만날 생각을 못했는데..
만나 뵈니 더 벅차고 가슴이 뜁니다.
특히나 공감 하는 부분은...

믿음, 기록, 담대함(마음가짐)
무용강사를 하면서 저런 마음 가짐으로 할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기록이 좀 부족했....;;)

내 삶의 큰그림을 어떻게 그릴 지도 생각해 보고..
나의 약한 부분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실행하며 살아야겠다~ 더 많이 느끼며..
선한 영향력... 저는 그동안 너무 이기적으로 살았다.. 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채우면서 그만큼 또 손해(?)보며 살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gkqhdbsemf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김성우입니다.
상호형의 소개로 이번 강연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저를 발전시키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너무 아파서 이 강연을 들으러 올까말까 하다가 병원에서 포도당을 맞고 왔을 정도로 습관에 대해 제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전옥표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고민을 하지 말고 생각을 해라!!"

이 말씀을 듣고 '아....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하고 띵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신 말씀 중에 "독서와 강연을 듣는 것은 자신의 것을 비워내고 새로운 concept을 만드는 것이다"

제가 최근 강연을 듣는 것에 꽂혀서 '강연을 많이 들으면 내가 남보다 더 나아갈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강연을 듣고 책을 읽고 나서 그냥 그것에 끝나고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지 않고 바꾸려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연을 듣고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내가 지금 이상하게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님의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를 읽고 나서 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것입니다.

작성자 Dante(leeki2011

믿음, 실천, 극기의 핵심가치를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사는 모습에 깊은 경외감을 느끼며 저에게 전달해주신 영향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명의 원동력이신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에게는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교류하라 라는 사명이 있습니다. 이기적이고 교만했던 과거에 대한 참회이며 내 스스로가 선택한 원칙입니다. 사명을 지키기 위한 희생에 항상 흔들리고 고민하는 부족한 저이기에 이번 강의가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기에 사명의 실천에 망설였고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지 못해 자신을 속이기 위한 허울 좋은 구실을 찾아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현재의 가치나 능력이 어떠한가가 보다 그 가치와 능력을 활용해서 어떠한 사명을 이루려고 노력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가치를 정형화된 주변의 가치와 비교하려 했던 나를 반성하고 가치를 부여하고 만들어가는 존재로서 진정한 자신을 찾겠습니다.

작성자 오선생(hiddencode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상해에서 2008년 2월부터 주재원 생활을 하다 얼마 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한국에 힐링 여행을 하러 온 34살 두아이 아빠입니다.

5년 넘게 회사 생활을 하다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가족들과 다같이 여행 다니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러 50일정도의 계획으로 한국에 들어온지 2주정도 되었습니다. (이후 아무런 계획은 세워놓지 않고 힐링을 한후 새롭게 계획, 시작하려 합니다. )
제주도, 전북, 강원도를 돌다가 오늘 강의 들으러 춘천에서 점심 먹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사실 전옥표라고 하면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통하여 만나 본것이 처음이라 약간은 성과주의의 임원으로만 생각하여 딱딱하고 위엄이 느껴지시는 분이실거라고 생각하였으나, 굉장히 부드럽고 인자하신 강의에 많은 강의를 받았습니다. (물론 임원일때는 좀 무서웠겠지요.)
여행 가운데 만난 오늘의 강의는 제 미래를 계획하는 이 시점에 아주 훌륭한 지침서와 같은 강의가 되었습니다.
사실 제 능력이나 나이에 비해 좋은 대우를 받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해외 생활을 하다 보니 생활비가 많이 필요한 부분도 있었고요. 그래서 그만 두려 하였을때 주위의 우려, 유혹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 미래를 위해서는 새부대를 준비해야 할 시기라 생각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지친 영혼을 달래야 하기도 했고요)
회사를 그만 두니 경쟁사나 관련업체에서 오퍼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인생과 큰 차이가 없다면 돈 얼마 더 받는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을 (김교수님 강의를 오래전부터 들어서 알고 있기에) 모두 거절하고 훌훌 여행을 떠나왔습니다.
여행이 끝난후 중국에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아직은 계획을 세워 놓고 있진 않습니다. (지금은 온전한 쉼을 경험하고 싶기에...)
새로운 인생을 계획할때에 오늘 들은 강의를 지침서로 삼겠습니다.
강한 마음과 확신에 차 있다면 무엇을 하든 이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가진 스펙은 연약하지만, 내 안에 중국에 대한, 그리고 비젼에 대한 열정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나침반을 잃어버린 청춘에게 두려움을 떨칠 확실한 네비게이션을 선사해준 강의였습니다.
미국 코스타까지 따라가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기회가 되면 상해 코스타에서 뵙길 희망합니다. ^^

열정적인 강의를 해 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종합비타민 이상동(yesang70)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젊은청년들의 집중과 열기를
보았습니다. 이긴다는 것은 무엇인가. 50대50
제일 중요한 승리는 나를 이기는 습관. 요즘 전 자꾸
타인을 비교하고 이기려 하는데 진정한 이기는 습관의
장애요소인 타인과 경쟁만 하고 있었던 자신을 반성하게
했습니다. 사례도 많이 해주셔서 실천하는데 도움을
받았고 우선 나의 강점리스트부터 작성하여 가치를
높이려 합니다.

작성자 꿈도둑아저씨(hoonlove58

강의 후기를 남기기에 앞서
'이기는 습관'을 읽고 참여했었습니다.
책에서 느끼지 못한 부분을 전옥표 박사님께서 콕콕 짚어주신 시간이었습니다.
"내 마음을 항상 제 위치에 놓아야 다른 사람을 다룰 수 있다"
정말 와닿는 이야기 였습니다.
누군가와 끊임없는 비교를 통해 자존감을 상실하곤 했는데 불필요한 스트레스는 스스로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마음을 비워내고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할일이 많아졌습니다.
그 중에도 CAMP 모형 그리기와 핵심가치를 최대한 빨리 만들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약문자를 보내서 했는지 안했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ㅎㅎ

작성자 chpity

안녕하세요?

전옥표 대표님의 강의를 통해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공부를 해야 겠다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전옥표 대표님의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간략히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독서 => 그 동안의 생각을 비우고 새로운 Concept를 정하려는 것
2> 꿈 => 꿈이 있는지 or 없는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꿈을 이루려면 나를 신뢰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매일 기록 과 생각을 해야 한다.

** 이기는 습관을 갖기 위해 **

1> 강하고 담대한 마을을 갖는것 ==> 승리로 가기 위한 첫 걸음

2> 창의적 실행력 => 학습을 통해 그 동안 갖고 있던 고정관념을 바꾸는 것 / 내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3> 제대로 알아라 => 정확히 구분하고 집중 해야 한다.

4> Camp 모형을 그려라. => 큰 그림을 그리고 잘 짜여진 순차적인 계획의 실천을 통해 하나로 연결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일한 자세를 갖고 최근 회사 생활을 해온 제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순간 부터 달라지기 위해 실천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꿈꾸기 위해 현재 노력 중인 과제를 올해에는 모두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생각 입니다. 앞으로 매달 강의에 참석해서 반성의 시간도 갖고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도구로 이용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작성자 외화획득(natesoulmate)
전옥표 박사님께서 유명하신 분이시다보니 워낙 많은 분들이 오셨기에 강의장의 열기가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공대생이지만 마케팅과 기획에 관심이 있어 전옥표박사님의 신화들을 책,인터넷을 통해 많이 접했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런 발상을 하실 수 있으신지... 영감을 어디서 얻으시는지? 평소에 즐겨 보시는 책이나 잡지가 있으신지? 등등 그런 것들이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의 강의는 그런 것보다 한 단계 위인 삶의 자세에 대한 배움이어 얻어갈 수 있었던 것이 더 컸었던 것 같습니다. 강연을 듣고 20년은 현명해진 듯한 느낌입니다. ^^ 마치 40살의 제가 지금 저를 바라보며 조정할 수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제가 스스로에게 떳떳하게 살고 있지 않은 청년이기 때문일까요?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졸업이 2년 남은데다,

현재 특출난 능력도 없고 많은 돈을 다룬 적도 없고, 사회 경험도 별로 없습니다. 더욱이 그렇기 때문에 전쟁같은 사회 나가면

이를 악물고 견뎌야할 것들이 많을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입사 하기 전부터 저도 모르는 회사의 기준을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데 그런 삶은 별로 행복하지 않은 삶인 것 같습니다. 제 삶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조금씩 조금씩 능력을 키워서 제 삶의 기준을 스스로 찾을 수 있고 그것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서 사회나가서 좀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만의 플랫폼, 제가 특출난 능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 그건 저만이 알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끄럽게도 아직도 제 자신이 제가 어떤 사람인지 완전히 모르기에 아직 찾진 못한 것 같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주시어 부족한 저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옥표 박사님! 삶의 지혜를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작성자 godlove0827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전옥표 박사님 강연을 들은 한아름입니다.
저는 경희'나비' 독서모임을 통해 이번 강연을 소개 받아 처음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지난주 <이기는 습관> 책을 읽고 모임을 가졌고,
저자와의 만남시간은 책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였을 뿐 아니라 본깨적의 '적'을 확실히 실행한 것 같아요.
강연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담고, 깨우치려 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변화시킬 한 가지를 얻어가는 것이라는 말씀에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그 말씀에 귀 기울였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은 부분은 '이기다'의 의미이기도 한 본질을 생각하고, 제대로 알고, 내 관점의 창으로 바라보는 건강한 마음 가지기였습니다.
남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컨트롤할 수 있는 내마음 가지기가,
오늘 제가 얻어갈 그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잣대를 가지려면 무엇보다 잘 알아야 하고, 흔들리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곧기만한 나뭇가지는 바람에 그만 뚝 꺾이고 말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많이 흔들려보고 생각해보고, 좋은 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경험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누구를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길을 나의 빅픽쳐(Big Picture)를 그리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구성하는 퍼즐 조각 하나가 오늘 하루일지 모르지만, 이 작은 하루도 온전히 저의 꿈과 사명을 다하여 그려나가야 겠습니다.

청년들은 어김없이 '취업'이라는 단기 목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 또한 곧 학교 졸업 준비와 동시에 취직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이런 말씀을 듣다 보니 주객전도가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삶을 걸어가는데 필요한 과정 중 하나가 취업인데, 내가 오히려 취업에 맞추어 살고 있었구나..!
나 가는 길에 같이 데리고 가야 할 그것을 저는 좇아갈 최종지점으로 세워놓고 인생의 방향을 돌려버렸습니다.
아직은 저만의 방법, 기준 세움이 부족하겠지만
나를 관리/경영하고, 핵심 가치를 세울수 있도록 더 배우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머리와 마음 먼저, 그리고 글로 정리하는 시간이 사흘이 걸렸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게리해멀(garyhamel

전옥표 박사님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어제 한시간도 못잔 상태였는데도
잠을 &#51922;아가며 열심히 들었네요,
CAMP. 꼭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구체적인 행동을 계획하고 ...
오늘도 큰 힐링하고 갑니다.

열강해 주신 전옥표 박사님 감사합니다!!!

이기는 습관, 뼈?속 깊이 새깁니닷!!!


크리스천의 이기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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