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ning Business Institute

 
 
크리스천의 이기는 습관!!!
관리자  winning@winninghabit.co.kr 2012-02-08 1021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습관은 한번 들이면 고치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습관은 사소한 것 같지만 내 인생을 바꾸는 지름길이 된다. 지난해 4월 출간 이후 판매부수 90만부를 돌파해 경영서적 부문에서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는 책 ‘이기는 습관’은 발매되자마자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았다. 이 책을 저술한 전옥표 장로는 삼성전자에서 애니콜 파브 지펠 하우젠 등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만들고 전국 최하위 꼴찌조직만을 돌아다니며 1등 지점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30여 년간 마케팅 전문분야의 노하우, 삶의 현장에서 경영자로 생활하면서 체득한 원리를 담아낸 ‘이기는 습관’은 CEO들이 추천하는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가 저술한 이 책은 소위 대박이었다.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이기는 습관도 발간해 큰 인기를 모았고 일본, 중국, 영국, 동남아시아에서도 저작권을 사가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최근에는 삶을 성취로 이끄는 ‘동사형 인간’을 발간해 이슈가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이기는 습관의 원리는 무엇일까? “이기는 습관의 답은 성경 속에 있어요. 성경의 원리가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경영 원리지요. 성공과 실패는 습관과 행동에 의해 좌우되는데 사람들은 자본의 크기나 규모에 의해 좌우된다고 착각하고 있어요” 잠시 지는 것 처럼 보여도 결국에는 승리하시고 이기신 예수님의 삶을 보면 지지않는 원리가 있다는 것이다. 그가 말하는 이기는 습관의 핵심 포인트는 동사형 인간이다. “예수님은 제자리에 머물러 계신적이 없어요. 예수님은 직접 가서 복음을 전하고 병든 자를 고치시고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빌 4:9)고 하셨잖아요. 우리는 명사로 머무는게 아니고 우선적으로 실천하는 동사형 인간이 돼야해요”

그는 3년동안 성경을 집중해서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최고의 CEO이신 예수님의 경영원리를 깨달았다. “믿음안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방법은 실천이에요. 습관이 구조를 바꾸는 원리라면 그 다음은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중요하죠. 습관은 보이지 않지만 행동이 나타나잖아요. 베드로가 고기를 잡았을 때 기적이 일어났고, 바디메오가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었을 때 눈이 떠진 것 처럼요”

전 장로의 삶에 예수님이 중심이 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 부흥회에 참석해 하나님을 만나면서 부터다. 그가 어린 시절에는 아버지가 가정을 돌보지 않아 어머니가 농사를 지어 힘들게 생계를 꾸려가야했다. 가정의 평안을 위해 눈물흘리며 기도하는데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사 41:10)는 음성을 듣게 됐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자 새벽예배에 열심히 나갔다. 제사문제를 비롯해 교회다니는 것을 반대하는 아버지와 신앙적인 충돌이 있었지만 신앙으로 잘 이겨냈다. 대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큰 절망을 체험했지만 아버지가 교회에 나가는 변화가 생겼고 그의 가정도 더욱 예수님을 의지하게 됐다.

그는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전 장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체험한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내려놓았을 때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안정된 직장을 내려놓은 것도 그 때문이다. 삼성전자 상무로 있던 시절 사표를 내고 중소기업 CEO를 맡게 된 것도, CEO의 자리도 과감히 내려놓고 위닝경영연구소를 설립한 것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실천한 결과였다. 그는 인생을 살면서 예수님 안에 한발짝 물러설 때 잠시 잃은 것 같지만 더욱 많이 얻게 된다는 축복 불변의 법칙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하는 전 장로를 높여주셨다. “담요 한 장 가지고 서울에 왔는데 지금은 집도 두채나 주시고 경제적으로 풍요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제작년에 누나가 난소암으로 죽음을 앞두고 있었는데 간절히 기도해 병고침 받은 기적이 일어났고,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아내도 치유받았죠”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원에 가서 처절하게 기도했다. 금식도 하고 작정예배도 드리고 응답이 올 때까지 주님께 매달렸다. 하나님이 그의 편이 돼주시든지, 그가 하나님 편에 완전히 서든지 둘 중 하나 결론 날 때까지 기도하다보니 하나님의 주파수에 맞춘 인생을 살게 됐다.

삶 속에 절망이 올 때마다 그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인다. “안정된 자리를 내려놓고 위닝경영연구소를 시작할 때 모두가 반대했어요. 모두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연구소를 세웠지만 정작 나한테 절망이 오더라구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일어서려니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이 하나하나 채워주시는데 도저히 하나님 아니면 하실 수 없는 일을 만들어내셨죠” 지금은 대기업 컨설팅과 자문을 맡고, 기업과 교회에서 특강 요청이 쇄도한다.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비전을 심어줄 수 있어 감사하다고 고백한다. 전 장로는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신학대학원을 다니고 있다.

그는 크리스천 비전 전도사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1등도 해본사람이 하고 성취도 이뤄본 사람이 이뤄내잖아요. 저는 1개 기업이나 몇몇 사람만 이기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이겨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비전 전도사가 돼서 모두가 성공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싶어요. 연수원을 세워 이기는 위닝전사들을 만들거예요. 어떤 일을 하건 성취하는 원리를 가르쳐주고 행동으로 체험하게 만들고 훈련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고 싶어요”

강연후기를 게재합니다!
위닝스쿨 후기5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수집거부 |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