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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핀 독후감6
관리자  winning@winninghabit.co.kr 2010-12-29 1314
사실 “킹핀”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단어였다. 그래서 책을 읽기전까지만 해도 도대체 이 책이 무엇에 관련된 내용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던것이 사실이다.

조직체안의 많은 사람들은 모두 성과를 내길 바란다. 이에따라 많은 경영층들과 조직체들은 어떻게하면 조직체를 좀더 성공적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을 한다. 이러한 노력이 항상 긍정적으로 끝을 맺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날수가 없다. 항상 100%를 만족시킬수는 없는 것이다. 같은 시작선에서 시작을해도 중간 과정부터 궤도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속출한다. 즉, 이 많은 사람들의 성과는 각양각색이다. 무엇을 해도 잘되는 사람이 있는반면에, 무엇을 해도 안되며 거듭된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차이는, 문제해결의 핵심이 되는 “킹핀”공략에 접근하는 방법의 차이라고 이책에서는 언급하고 있다.

특히 항상 긍정적인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이 되었다. 책에서 사례로 나온 두부제조회사 시노쟈키아의 다루미 시게루의 위기선언을 통해서, 현상황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명확한 목표설정과 이로인한 집중력을 통해 위기를 벗어났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남들과 비슷하게, 보통스럽게 시도해서는 절대로 큰 성공을 이룰수 없다는 것은 우리에게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고졸사원의 최종목표가 회사 임원이 되는 사례를 통해서, 아무도 이룩하지 못했던 것을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따른 노력의 결실은 긍정의 열매로 돌아온다는 것도, 현실세계에서 우리에게 끊임없은 노력을 주문하는것 같다. 이 고졸사원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수단으로 회사 제안제도를 이용했다고 한다. 연간 2000건의 목표를 통해, 매일매일 목표를 따라가는 부지런함을 보였다. 매일의 목표를 꾸준히 지속시킬것, 이를 통해 꿈을 한정짓지 말며, 꿈은 꾸는만큼 이뤄진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현재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칭송받는 교세라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간절히 바란다”라는 표현은, 누구보다도 어려운 시대를 보내고있는 우리 청년세대에게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간절히 바라면, 명확한 목표가 설정되며, 이에따른 노력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을 정리하자면, 우선 현 상황에대한 명확한 문제정의와 더불어서 명확한 목표의 설정, 그리고 일을 진행에따른 장애요인과 “킹핀”의 설정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으로 요약될수 있을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당장 나에게 적용될수 있는 많은것들을 깨닫게 되었다. 예를들어도, 나는 학교과제가 있어도, 계속 미루다 제출기한 전날에 몰아서 하는 편인데 이책을 통해서 나의 무엇이 잘못되었는가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할수있었고 원인도 알수있게 되었다. 우선 학교과제에대한 명확한 문제정의가 없었고, 과제를 통해 무엇을 달성할수 있는가와 같은 목표도 없었다. 그저 타성에 젖은 나의 모습을 지금이라도 깨닫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책속에 언급된 나폴레옹의 “오늘의 실패는 과거 잘못보낸 시간의 복수”라는 표현은 진심으로 감명 깊은 표현으로 , 현재 나의 좌우명으로 삼고싶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오늘 하루를 깊게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준 고마운 표현이다. 끝으로 “킹핀”이라는 책으로 우리를 계몽(?) 시켜주신 전옥표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킹핀 독후감7
킹핀 독후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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